자주 묻는 질문

서비스 범위부터 무료 리포트, 진단 방법, 고쳐 쓰기, 고객 포털까지 맡기기 전에 묻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서비스

AEO 진단은 무엇인가요?

고객이 ChatGPT·Perplexity·구글 AI 개요에 묻는 질문에서, AI 답변이 우리 사이트를 인용하는지 확인하고 인용되기 좋게 고칠 곳을 찾는 일입니다.

SEO와 AEO는 어떻게 다른가요?

SEO가 검색 결과에서 보이는지를 본다면, AEO는 AI가 답할 때 이름이 나오는지를 봅니다. 매달 진단은 둘을 함께 봅니다. 검색 쪽은 색인⁠·속도와 네이버 검색 결과를, AI 쪽은 질문별 인용과 첫 문단이 질문에 바로 답하는지를 확인합니다.

어떤 업종에 맞나요?

병원, 세무법인, 교회, 학원처럼 사람들이 검색해서 찾아오는 곳에 맞습니다.

어떤 AI 답변을 확인하나요?

ChatGPT, Perplexity, 구글 AI 개요에 고객이 실제로 묻는 질문을 직접 물어 봅니다. 네이버는 핵심 키워드의 검색 결과를 매주 모아 봅니다.

네이버 AI 브리핑도 확인하나요?

지금은 하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핵심 키워드의 통합검색 결과를 매주 모아 보는 것까지이고, AI 브리핑⁠·플레이스⁠·블로그는 범위 밖입니다.

무료 리포트

첫 리포트는 무료인가요?

네. 사이트 주소와 회신받을 이메일만 남기면 첫 진단 리포트를 무료로 보내 드립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첫 리포트는 사이트 주소와 회신받을 이메일만 있으면 됩니다. 매달 진단을 시작하면 Search Console 보기 권한과 사이트맵 주소를 받습니다.

첫 리포트에는 무엇이 담기나요?

AI 답변 인용, 페이지 점수, 속도, 다음 할 일 네 가지입니다. 고객이 묻는 질문을 세 AI에 물어 사이트가 인용되는지 질문마다 보고, 모든 페이지(최대 300쪽)의 답변 적합도⁠·신뢰 신호⁠·첫 문단 직답과 Core Web Vitals 기준으로 느린 페이지를 짚은 뒤, 먼저 고칠 페이지와 그 이유를 적습니다. Search Console 권한이 필요한 색인 점검과 네이버 검색 분석은 매달 진단에서 합니다.

리포트는 어떻게 받나요?

남기신 이메일로 받습니다. 요청을 확인한 뒤 그 이메일로 리포트를 보내 드리고, 받는 데 계정은 필요 없습니다. 고객 포털 계정은 매달 진단을 시작할 때 사가모어가 등록합니다.

남긴 사이트 주소와 이메일은 어디에 쓰이나요?

리포트 회신에만 씁니다. 요청은 Supabase 서울 리전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고, 사가모어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 지우고 싶으면 회신 메일에 답장해 삭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진단 방법

인용된다는 건 무슨 뜻인가요?

AI 답변이 사이트를 출처로 달고 그 내용을 근거로 쓴다는 뜻입니다. 매달 세는 것은 이 인용률 하나입니다. 이름만 나오고 출처가 없는 답은 인용으로 세지 않고, 사이트 방문이나 문의 수는 이 진단이 세지 않습니다.

인용은 어떻게 측정하나요?

시작할 때 고객이 실제로 받는 질문 목록을 함께 정하고, 매달 같은 질문을 ChatGPT·Perplexity·구글 AI 개요에 한 번씩 물어 사이트가 인용됐는지 질문마다 기록합니다. AI 답변은 물을 때마다 달라질 수 있어, 한 달의 숫자보다 달마다의 흐름을 봅니다.

페이지 점수는 어떻게 매기나요?

답변 적합도, 신뢰 신호, 첫 문단 직답 세 가지로 매깁니다. 점수는 0.4×⁠답변 적합도 + 0.3×⁠신뢰 신호 + 0.3×⁠첫 문단 직답이고, 2.5점 아래 페이지를 사람이 먼저 봅니다. 답변 적합도(AI 답변의 근거로 쓰기 좋은지)와 신뢰 신호(작성자⁠·날짜⁠·출처⁠·전문성이 보이는지)는 1~5점, 첫 문단 직답은 첫 문단이 질문에 바로 답하면 1점, 아니면 0점입니다. 페이지마다 검색 의도를 나누고, 의도에 비해 내용이 모자란 페이지도 골라냅니다.

페이지 점수가 오르면 인용도 늘어나나요?

점수는 고칠 페이지를 고르는 기준이고, 인용률은 따로 잽니다. 점수가 오르면 인용되기 좋은 상태가 된 것이고, 실제로 인용이 달라졌는지는 다음 달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Search Console 권한은 왜 필요한가요?

색인 점검에 필요합니다. 어떤 페이지가 구글 색인에 들어갔고 어떤 페이지가 왜 빠졌는지를 Search Console 자료로 확인합니다. 받는 것은 보기 권한이고, 매달 진단을 시작할 때 받습니다. 첫 리포트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속도는 무엇으로 재나요?

PageSpeed Insights 자료를 Core Web Vitals 기준으로 봅니다. 로딩(LCP)⁠·반응(INP)⁠·화면 밀림(CLS)이 기준에 못 미치는 페이지를 짚어 보고서에 적습니다.

고쳐 쓰기와 게시

사이트도 직접 고쳐 주나요?

네. 기준보다 낮은 페이지의 첫 문단과 질문·답을 고쳐 쓰고, 필요한 칼럼을 새로 써서 올립니다. 수치·법령·전문 판단이 든 문장은 게시 전에 고객이 확인합니다. 색인·속도처럼 코드나 서버를 고쳐야 하는 문제는 고칠 곳과 이유를 보고서에 적어 드리고, 수정은 고객의 개발자나 호스팅 담당이 합니다.

게시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

수치·법령·전문 판단이 든 문장입니다. 이런 문장이 든 첫 문단과 칼럼은 고객이 확인한 뒤에 올리고, 확인 요청은 회신 기한과 함께 고객 포털 맨 위의 “고객이 해줄 일”⁠에 올라옵니다.

코드나 서버 수정도 해 주나요?

하지 않습니다. 색인·속도처럼 코드나 서버를 고쳐야 하는 문제는 고칠 곳과 이유를 보고서에 적어 드리고, 수정은 고객의 개발자나 호스팅 담당이 합니다.

고객 포털

진행 상황은 어디서 보나요?

고객 포털에서 봅니다. 진단 진행 상황과 월간 보고서가 올라오고, 고객에게 공개한 기록만 보입니다.

로그인은 어떻게 하나요?

등록된 이메일의 Google 계정이나 카카오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계정 등록은 매달 진단을 시작할 때 사가모어가 하고, 등록되지 않은 이메일로는 들어올 수 없습니다.

포털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요?

고객이 해줄 일, 지금 어느 단계인지와 이번 주에 한 일, 새로 쓴 칼럼과 고쳐 쓴 페이지, 월간 보고서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칼럼과 고쳐 쓴 페이지는 게시된 주소와 함께 산출물로 남습니다.

월간 보고서에는 무엇이 담기나요?

요약, AI 답변 인용, 페이지 점수, 색인⁠·속도, 네이버 검색, 다음 할 일 여섯 부분입니다. 같은 질문의 AI 답변 인용률을 지난달과 견주고, 기준보다 낮은 페이지와 먼저 고칠 일을 적습니다.

무료 리포트

무료. 사이트 주소와 이메일만 남기면 됩니다.